2026년 5월 6일 수요일

[사장의 문장들]결정적 성취를 완성하는 6천 년 고전의 지혜

 1부 사고의 원칙


자유만이 나를 주인공으로 만든다 - 『임제록』
단순한 것이 가장 강력한 것이다 - 『나폴레옹 자서전』
남의 삶을 사느라 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짧은 인생에 관하여 외 2편』
더 많이 생각할수록 더 큰 차이를 만든다 - 『USJ의 롤러코스터는 왜 뒤로 달렸을까?』
나와 남을 동등하게 사랑하라 - 『묵자』
객관적 판단이 성장의 비결이다 - 『제아미젠치쿠』
천재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 『플로우: 기쁨의 현상학』
자유가 곧 힘을 만든다 - 『자유론』
비즈니스도 결국 우정이다 - 『신역 하이파워 마케팅』
목표에 집중해야 성공이 보인다 - 『오륜서』
인생의 숙제를 축제로 바꾸는 비결 - 『차라투스트라』
인간의 격을 높이는 세 가지 힘 - 『논어』

2부 열정과 도전

새로운 꿈을 꾸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 『달과 6펜스』
창조성은 집념과 직관이 만든다 - 『창조적 인간』
삶을 완성하는 것은 책임을 다하는 용기다 - 『인간의 대지』
남이 되지 말고 하나뿐인 내가 되어라 - 『안토니오 이노키 자서전』
투혼을 보여주다
매력적인 리더에게는 ‘편집력’이 있다 - 『희대의 서점: 츠타야 쥬자부로』
추억은 마음속에 남은 또 하나의 현재다 - 『사이교모노가타리』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긴다 - 『고흐의 편지』
계속 도전하면 세상은 바뀐다 - 『갈매기 조나단』
인생은 결국 염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 『팔견전』
행운은 진심과 기회가 만나는 지점이다 - 『연금술사』
나를 일으키는 그 시절의 꿈 - 『고대에 대한 열정』

3부 인재의 육성

좋은 리더는 먼저 섬기는 사람이다 - 『손자병법』
이끌려면 뒤에 서라
호기심은 결코 마음을 지치게 하지 않는다 - 『에밀』
호기심 키우려면 결코 서들러 만족시켜서는 안된다
경청을 초월하는 최고의 듣기 - 『명상록』
자신에게는 엄격하게, 타인에게는 부드럽게 - 『언지사록』
파나소닉 마쓰시다 고노스케를 초청해 공장장은 설명만 하자 "어떻게 해야 더 좋아질수 있는지 물어봐주면 좋으련만"
관용은 진정한 리더의 지혜다 - 『오니헤이 범과장』
의욕이 없는 부하는 공감으로 일으켜라 - 『단니쇼』
콤플렉스는 용기로 극복한다 - 『개인심리학강의』
지나친 기대가 모든 일을 망친다 - 『로기쇼』
함께 생각하는 조직이 앞으로 나아간다 - 『학습하는 조직』
공유 비전없이 학습하는 조직은 결코 구현할수 없다
생각보다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라 - 『새벽 전』
젊은 사람들의 좋은 점은 앞을 내다볼수 없다는거지

4부 일류의 조건

지나치게 날카로우면 원한을 낳는다 - 『쓰레즈레구사』
좋은 세공사는 무딘 칼을 쓴다
훌륭한 리더는 압도적인 성과가 만든다 - 『경영자의 조건』
정직한 연습만이 최고의 결과를 만든다 - 『패배하는 사람은 쓸데없는 연습을 한다』
천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침묵이 낫다 - 『논리철학논고』
결단하는 자가 세상을 움직인다 - 『지도자들』
유연하게 바뀌는 조직이 오래 살아남는다 - 『한비자』
기다리지 말고 과감히 쟁취해라 - 『군주론』
때로는 버리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전략이다 - 『마이클 포터의 경쟁전략』
상대에 따라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 『롱 굿바이』
폭발적인 집중력은 환경이 만든다 - 『글을 쓰는 것에 대하여』
물과 같은 유연함으로 미래를 만든다 - 『노자』
청춘은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 『사람은 성숙해질수록 젊어진다』

5부 역경의 극복

죽어도 좋으니 반드시 해내겠다는 마음 - 『히카와 세이와』
실패와 좌절이 기회가 되기도 한다 - 『다카하시 고레키요 자서전』
서로의 얼굴 앞에 서면 - 『윤리와 무한』
얼굴마주대하면 답을 하게 된다 책임지게 된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힌트 - 『죽음에 이르는 병』
남의 비난이 나의 삶을 꺾을 수는 없다 - 『주홍글씨』
복수심은 때로 강한 추진력이 된다 - 『폭풍의 언덕』
비관주의자는 어떤 별도 발견하지 못한다 - 『소공녀』
삶의 만족은 돈에서 오지 않는다 - 『민달팽이 함대』
죽음도 두렵지 않으니 못 할 일이 없다 - 『하가쿠레』
극한의 상황에서 빛난 인간의 힘 -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종군여성 500인터뷰 단순녹음받아쓰기아니라 인간이 고뇌덕분에 자라는 순간 그 마음의 길을 따라가려한다
운명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 『시지프 신화』

6부 정신의 충족

있는 그대로 나를 보라 - 『산토카 시집』
불안할수록 느긋하게 쉬어 간다 - 『풀베개』
예술가치 세상을 풍요롭고 인간을 존귀하게 만드는 것
마음을 비우는 부처님의 한마디 - 『공해 「반야심경비건」』
어떤 운명도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 - 『여자의 일생』
사사로운 잡념에 발목 잡히지 않는다 - 『선의 연구』
나의 행복은 나에게 달려 있다 - 『행복에 관하여: 인생론』
삶의 가치는 서로를 도울 때 빛난다 - 『힘들 때는 전화해』
고독으로부터 인생을 배우다 - 『백 년의 고독』
상실이 알려준 삶의 가치 - 『잔상에 립스틱을』
쓸쓸함을 노래하며 인생을 즐기다 - 『오자키 호사이 하이쿠 모음집』
손으로 생각해야 본질이 보인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수기』
어디서든 재미를 발견하는 것도 재능이다
칭찬과 인정에 얽매이지 않는다 - 『잠언집』
행복은 지루함을 견디는 힘이다 - 『행복론』
인생은 여행의 연속이다 - 『오쿠노 호소미치』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서가에 대한 안도 다다오의 주장

파주 북디자인센터가 문을 열었을 때 손이 닿지 않는 지붕아래까지 세로로 길게 이어진 서가를 보면서 욕을 하는 기사가 많았다. 장식이고 허세라고. 코엑스 별마당도서관과 수원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을 보면서는 멋진 디자인이라고 찬사가 이어졌다.

안도 다다오가 고향마을에 땅을 사서 어린이책놀이터를 만들었다. 거기에도 천정까지 이어져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서가가 있다. 안도 다다오는 젊어서 권투선수를 하다가 우연히 책방에서 르 코르뷔제의 건축도서를 처음 접하고 인생이 바뀌었다. 

"세상에는 끝까지 다 읽지 못할 많은 책이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다"

경기도서관이 개관하고 빈 서가를 욕하는 기사가 나왔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 채워질 공간이기에 빈 채로 놔뒀다"고 답했다.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출판하는 마음] 저자.역자.편집자, 디자이너, 제작자, 마케터, 서점 MD 등 열 명의 출판인 만나 묻고 듣고 기록한 이야기

김민정, 문학편집자의 마음

너구리 김경희, 저자의 마음
홍한별, 번역자의 마음
이환희, 인문편집자의 마음
이경란, 북디자이너의 마음
박흥기, 출판제작자의 마음
문창운, 출판마케터의 마음
박태근, 온라인 서점 MD의 마음
정지혜, 서점인의 마음
이정규, 1인출판사 대표의 마음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책보러가 아니라 공간을 누리러 가는 경기도서관

기후도서관이란 이름을 가진 경기도서관. 돌아내려오는 둥근 슬로프 디자인이 눈길을 잡는다. 스칸디아모스 이끼를 덮어 씌운 듯한 인테리어가 유리온실에 들어온 듯 하다.

1층에 기후관과 기후관련도서전시, 경기도시그니처향 부스가 있다.

2층 세계26개국어 도서가 전시된 코너에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아빠들 모습이 많이 보인다.

원형 디자인 바깥쪽으로 빛이 환하게 들어오는 쪽으로 책상을 놓고 앉아 책을 읽는 이들 모습이 보기 좋다.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군포시, 전철역 통합도서반납함 확대 운영 금정역·수리산역·군포역 추가 설치로 시민 독서 편의 향상

군포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0일부터 관내 전철역(도시철도역) 통합도서반납함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철역 통합도서반납함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손쉽게 도서를 반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독서 서비스로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본역에 이어 추가로 운영되는 통합도서반납함은 관내 주요 전철역인 금정역, 수리산역, 군포역에 설치되었으며 금정역은 3번 출구 인근에, 수리산역은 2번 출구 방향 역사 내에, 군포역은 역사 내 무인민원발급창구 인근에 마련되어 운영된다.


전철역 통합도서반납함을 통해 반납 가능한 도서는 군포시 관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15개소에서 대출한 자료로 반납된 도서는 정기적으로 회수되어 각 도서관으로 전달·처리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통합도서반납함 확대 운영은 바쁜 일상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동선을 고려한 독서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독서문화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