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의 도서관 일기, 책 이야기
기후도서관이란 이름을 가진 경기도서관. 돌아내려오는 둥근 슬로프 디자인이 눈길을 잡는다. 스칸디아모스 이끼를 덮어 씌운 듯한 인테리어가 유리온실에 들어온 듯 하다.
1층에 기후관과 기후관련도서전시, 경기도시그니처향 부스가 있다.
2층 세계26개국어 도서가 전시된 코너에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아빠들 모습이 많이 보인다.
원형 디자인 바깥쪽으로 빛이 환하게 들어오는 쪽으로 책상을 놓고 앉아 책을 읽는 이들 모습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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